김대홍♡김민형 아나운서 결혼하는 길에 규형 축가 불러 호반건설

 

규형이 축가를 부르고, 호반건설 대표인 김대홍♡김민영 아나운서가 결혼하는 2월경, 궁금증이 나면서 8월 열애설이 나왔고, 10월 퇴사해 12월 결혼을 골인했다.이른, 이쯤 되면 급의 결혼식이기도 하다. 이러쿵저러쿵 말이 많은데 그럴 필요가 있나 싶다. 두 사람만 좋으면 그만이고 아나운서든 재벌이든 어차피 이들의 결혼이요 인생이 아닌가 싶다.김대홍 김민현 커플은 포시즌스호텔 서울 3층 그랜드볼룸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호텔 프론트에서건 어디에서건 철저히 함구한 채 결혼식을 진행했다고 한다. 더구나 코로나에 의해 하객이 100명 미만으로 한정됐다면 이로 인해 초청장 확인과 좌석 명단의 대조가 이뤄졌다는 것.결혼식 하객들도 화제다.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 배현진 국민의 힘 국회의원 등 정재계 인사와 방송국 아나운서들이 주류를 이뤘다고 한다. 김대홍 호반건설 대표는 기자들의 인터뷰 요청에 축하한다는 짤막한 인사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결혼식 주례는 국회의원 출신 영화배우 신영균 씨가 맡았고 흥미로운 것은 규형이가 축가를 불렀다고 한다. 김민형 아나운서와의 친분인지 남편인지 이 부분이 개인적으로 결혼보다 더 궁금하다.

김대헌 대표는 김상렬(金相烈)을 불렀다. 이상열 회장의 장남으로 호반건설 지분 151만여 주(54.73%)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김 대표는 학부에서 골프를 전공하고 경영학석사(MBA) 과정을 거친 것으로 알려졌다. 주식의 가치는 약 1조8천억원으로 평가된다. 재벌이라는 말이 이럴 때 쓰이지 않나 싶다.김대홍 대표는 1988년생으로 나이 33세다. 결혼하기 참 좋은 나이야.서울여자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를 졸업하고 2016년 계약직 아나운서로 활동하였다. 이후 2018년 SBS에 입사해 SBS 8뉴스 스포츠 투나잇 궁금한 이야기 Y 등을 맡았다. 11월 1일에 퇴사해, 결혼의 준비를 하고 있었다고 한다. 앞에서도 썼지만. 무엇이 결혼을 향해 가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질 정도로 너무 이른 것은 아닐까 싶다. 김민현의 나이는 1993년생으로 28세다. 둘은 다섯 살 차이만으로도 축복을 받고 있다고 한다.

아나운서 김민형씨의 집도 화제다. 친할아버지는 독립운동을 하셨고 외할아버지는 625참전유공자라고. 하늘에 계신 두 할아버지들이 기뻐하시리라. 재산, 집안, 학력, 스펙 등 모든 부분이 서로 잘 어울리고 싶다.

서정진 회장, 김홍국 회장, 배현진 의원 3명의 재산 합계를 잠시 해봤는데 그만하자. 아무튼 대박이다.다시 한 번 아나운서 김민현 씨와 대표의 결혼을 축하한다. 오래오래 행복하세요잘사는 것만이 아나운서나 재벌의 결혼에 대한 비아냥거림을 보기 좋게 물리친다고 본다. 이래저래 아나운서일 뿐 모든 아나운서는 아니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