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알파시티 자율주행셔틀 스프링클라우드의 타시오 체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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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알파시티 SW융합테크비즈센터에 있는 스프링클라우드에 방문을 했어요!이날 여기에 방문한 이유는 타시오라는 자율주행셔틀을 체험해 보기 위해서인데요~​대구알파시티는 타시오라는 이름을 가진 자율주행 셔틀이 전국에서 처음 시범운영이 되는 지역이라고 하는데요!이렇게 대구를 시작으로 세종, 부산 , 창원도 곧 시범운영이 시작될 의도이 있다고 하네요!​체험을 하기에 벌써 자율주행차량에 대한 설명도 듣고 관제센터도 구경하고 정말 재밌고 유익한 시간이었어요평소 Lv2단계의 자율주행 차량을 운행하면서 자율주행에 대한 흥미이 정~말 많았는데요Lv2단계 만으로도 운전이 이렇게 편해지는데, 완전 자율주행 차가 상용화되면 생할이 얼마본인 편해질지 기대를 하고 있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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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클라우드는 자율주행자동차를 만드는 회사는 아니고,자동차에 들어가는 자율주행에 소프트웨어부터 모든 것 그리하여 자율주행과 관련된 서비스를 만드는 회사라고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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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가 타시오 자율주행 데이터허브(관제센터)인데요~앞쪽 모니터에선 판교에서 운행 중인 차량주행데이터가 표시되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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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데이터는 그럭저럭 버려지지 않고 자율주행 알고리즘을 개발하기 위해 쓰인다고 하는데요~요즘 당장 자율주행 차량을 운행하는데도 필요한 정보이기도 하지만 앞으로 더더욱 정밀하고 안전한 자율주행을 위한 데이터를 축척하는 과정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고 보면 될 것 같아요​판교에서 운행중인 차량은 법규상 운전자가 있지만, 운전자의 개입을 최소로 하면서 운행이 되고 있다고 하네요!마치 어라운드뷰에서 차량 주변 귀추을 볼 수 있었고, 앞으로 언급할 라입니다 센서에 의한 귀추 그리하여 카메라로 보는 주변 귀추을 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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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클라우드에 있는 관제센터에서 자율주행에 대한 재밌는 설명을 들을 수 있었는데요~!항상­그랬듯 저런 신기술을 접할 때면 댁무 설레고 두물증리는 것 같아요!​실제 요­즘 생산되고 있는 양산 차량 안에는 컴퓨터가 들어가 있고, 각종 센서가 달려 있으며, 컴퓨터를 이용해 차량의 조향을 조정하거본인 속도를 조절하고 브레이크를 밟는 것까지 전체 가능한데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양산 차량은 왜 자율주행이 되지 않는지, 스프링클라우드에서 만든 자율주행 시스템은 그런 차량과 뭐가 다른지에 대한 설명도 들을 수 있었어요​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예기을 자세히 읽어 주시고~!간단히 알고 싶은 분들을 위해 요약 정보도 함께 적어보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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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서 자율주행의 개념을 위해~ 위 표는 자율주행 단계를 레벨로 본인누고 있는 구분표에요고런 기준을 정한 곳은 SAE라고 불리는 아메­리카 기술자 협회인데요~아메­리카 기술자 협회에서 고런 웬만한 규정들을 다 만들고 있죠!​레벨 1~2단계가 현재 양산차량에 들어가고 있는 현 수준 자율주행 기술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사실 자율주행이라고 부르기도 그렇고 반자율주행이라고 부르기도 그렇고 운전 보조 시스템이라고 해야 맞는 게 레벨2 까지의 자율주행 등급인데요!​실제로 저도 2단계 자율주행 기능이 들어간 차량의 오당신인데,핸들을 조작하지 않아도 차량이 알아서 차선 중앙을 유지하며 이동하고 원하는 속도를 설정하면 악셀을 밟지 않아도 차량이 알아서 주행을 하며 앞에 있는 차량이 속도를 줄이면 따라서 줄여주고 멈추면 따라서 멈추고 출발하면 자동으로 출발하는 정도의 기능은 믿을 수 있을 정도로 실현이 되고 있어요!​다만 1~2 단계의 자율주행은 운전의 주도권이 사람에게 있고 차량은 흔히 보조를 해줄 뿐인 수준인 거고3~4단계의 자율주행은 운전의 주도권이 사람이 아니라 차에게 가고 사람이 보조를 해주는 정도의 수준이라는 차이점이 있어요​5단계는 진정한 의의의 완전 자율주행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차량이 흔히 운전만 하는 게 아니라 고을이 발생했을 때 스스로 진단하고 운행을 할지 스토리지 결정을 하며 운행이 가능할 경우 스스로 센터에 들어가 진단 정보를 전송하고 수리를 받을 수 있을 정도까지 되어야 5단계라고 하네요 ㄷㄷ​건데 대구알파시티에서 운행하는 자율주행 셔틀인 타시오는 무려 Lv4단계의 자율주행을 실현하고 있다고 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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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수동 운전의 개념은 인식->판단->조작 3단계로 이루어지고 있어요!​즉 먼저 운전자가 상황을 인식을 하고, 멈춰야 하는지 더 속도를 내야 하는지 속도를 줄여야 하는지 판단을 한 후, 스티어링휠이과인 페달을 밟아 조작을 하는 단계로 수동 운전이 이루어지고 있는데요!인식 판단 조작을 얼마과인 잘 하는가에 따라 운전 실력이 판가름 과인게 되겠죠!​자율주행차량 또한 유사하게 인지(센싱)-> 판단(프로세싱) -> 실행(엑츄에이션) 단계를 통해 차량을 움직이고~이 세가지의 단계를 얼마과인 잘 하는지에 따라 자율주행이 얼마과인 완성도 있게 잘 되는가를 판단할 수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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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사람으로 따지상 인식의 단계, 프로그램으로 따지상 센싱의 단계를 어떻게 하느냐가 일단 중요할텐데요​일단 가장 쉽게 카메라로 보는 방식이 있겠죠!최근 카메라는 얼굴 표정까지 인식할 수 있을 정도로 나쁘지않아졌는데요!실제 사람의 눈이 1억만화소라고 하는데 얼마 전 삼성에서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기위지센서를 1억만화소가 넘게 개발을 했고 기위 상용화까지 완료되었을 정도로 카메라 기술은 비약적인 발전을 해왔다고 볼 수 있어요!스마트폰에 들어가는 카메라가 그럴진데~ 안전에 신경을 써야하는 자율주행 카메라를 더욱 더 크고 좋은 카메라를 넣는 게 가능하겠죠!​그런데 이렇게 카메라만 좋다고 자율주행이 가능한 건 아니라고 해요!카메라는 거리를 측정을 할 수 없기 때문인데요물론 2안카메라(스테레오카메라)라고 해서 형태정보+색상정보+거리까지 계산 가능한 카메라가 있긴 하지만 이것만을 사용하여 거리를 측정하고 자율주행을 하기에는 여러 가지 부족한 점이 많은 귀취이기 때문이에요​그러므로 필요한 게 바로 레이더에요레이더는 전파를 통해 측정을 하기 때문에~ 전파를 쏴서 장어린이물에 걸리면 그걸 감지해서 대단이 정확한 거리를 측정할 수 있는데요레이더의 경우 컬러 정보를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신호등처럼 색깔 정보를 인식하려면 카메라가 필요하다는 단점이 있어요​그러므로 두 가지를 다 사용하여 단점을 보완한 카메라+레이더 방식을 사용하는 자율주행 방식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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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입니다(LIDAR)방식을 사용하는 방식이 있는데요3단계 이상 자율주행으로 본인아갈 때 빠지지 않는 이슈가 센서를 어떻게 사용할지에 관한 이슈인 것 같아요!카메라+레이더 방식으로 충분하다고 주장하는 쪽이 있고 라입니다를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쪽이 있는데요스프링클라우드는 라입니다 방식을 사용하는 자율주행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는 곳이었어요​라입니다는 레이저 광펄스를 사용하여 주변을 스캔하고 지형을 파악하는 게 가능한데요예기 이다자로 주변을 형상화하고 초소리파지도처럼 그림을 그려서 지도를 그리는 게 가능해요!저런 데이터를 초당 50~60장씩 라입니다 센서를 통해 업데이트 받으면 그걸 프로세싱 해서 지도를 직접 그리하여 그걸 통해 차량의 위치를 파악하고 장어린이물이본인 주변 차를 인식하여 자율주행이 가능해지는 거죠!​라입니다는 빛을 쏴서 감지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더 정밀하게 물체를 알 수 있고 속도도 더 빠르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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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라입니다 방식은 진짜 지도가 그려지듯이 주변 정세을 인식하고 있고~레이더 방식은 그냥 전자기파를 통해 거리만을 측정하고 있죠!​라입니다 방식의 장점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보안 사건 때문에 라입니다 방식이 들어간 자율주행 차량을 타게 될 것 같아요직접 주변 정세을 3D지도 처럼 형상화할 수 있기 때문에 네트워크 방식으로 맵을 받아서 쓸 필요가 없다는 대단히과인게 큰 장점이 있기 때문인데요그렇다는 것은 네트워크에 연결이 되어 있지 않아도 주변 정세을 파악해서 주행이 가능하다는 뜻이고 자율주행의 마지막 실행 단계를 네트워크와 분리해서 해킹을 당해서 차량 주도권을 빼앗기는 초유의 상태에서 친국어날 수 있기 때문이에요​물론 신호등이과인 주변 차량들과 통신을 해야 하는 부분은 분명히 필요하겠지만, 외부정보와 자율주행 기능을 분리해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네트워크가 차단되어도 자율주행이 가능한 완전 자율주행 방식은 라입니다 방식에서 더욱더 더 실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라입니다가 더 개발이 되고 정밀해지면질수록 정예기 카메라로 찍듯이 주변정세+거리까지 360도 촬영을 하며 자율주행이 가능해질 텐데요!하지만, 라입니다 방식은 카메라+레이더를 사용하는 방식보다 가격이 비싸다는 단점과 눈 비 같은 기상 정세에 따라 노이즈가 생기는 단점이 있다고 하네요!​현재 차량의 경우 12v과인 24v를 사용하고 있는데 라입니다에서 빠르게 들어오는 고용량의 화상 정보를 프로세싱을 하기 위해선 12v는 당신무과인도 부족하죠!그렇기 때문에 승압을 해서 자동차 전류체계 전부를 바꿔야 하는데요자동차 전장 체계가 바뀌어야 하는 사건이기 때문에 이 또한한 가격 부그 다소리이 될 것이고 라입니다센서 자체의 가격 또한한 카메라+레이더 방식보다 비싸다는 단점이 있어요​승압 사건는 앞으로 전기차 시대가 오면서 고전압 배터리를 사용하는 전기차에 더 이상 가격 사건 때문에 12v 전장을 사용하지 않게 되는 시기가 오면서 해결이 될 것 같아 보이기는 해요!​자율주행자동차는 내연기관자동차보다 전기자동차가 더욱더 유리한데요~전기차는 소프트웨어를 통해서 출력 제어가 쉽고 직관적이고 즉각적이기 때문이에요내연차의 경우 출력 반응 및 제어가 전기차에 비해 복잡하고 느리다는 단점이 있어요​실제로 전기차에 들어가는 센서가 내연차에 들어가는 센서의 10분의 1 정도 수준만 되어도 전기차가 더욱 좋은 성능의 자율주행 구현이 가능하다고 하는데요!​스프링클라우드에서 개발한 자율주행셔틀인 타시오 또한한 전기자동차라고 하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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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에서 역시 중요한 게 센서 말고도 로컬라제이션 부분이 있다고 해요!로컬라제이션은 자동차의 위치를 실때때로으로 알아내는 기술을 의미하는데요​자율주행차는 스스로 어디로 가고 있는지 과인이 어디 있는지 알아야 하고 그러기 위해선 실때때로으로 정확하게 과인의 위치를 파악해야 할 필요가 있는 거죠!​보통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GPS방식은 과인의 위치를 알 수 있는 진짜로 간편하고도 좋은 수단이긴 하지만, 정밀도가 떨어지고 sound영지역에 들어갔을 때 위치를 잃는 경우가 생긴다는 단점이 있는데요~실제로 내비게이션을 사용해보면 내 차가 어떤 차선에 있는지 까지의 디테일한 정보는 표시해주지 못하는 게 GPS의 한계라고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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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S를 통해 차량의 위치를 확실하게 계측하기 위해선 HD맵이라는 게 필요하다고 하는데요~구글에서도 HD맵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죠!HD맵은 기존에 그림으로 그려진 지도가 아니라 더 정밀하게 실제 자율주행이 가능할 정도의 지도를 의의합니다고 해요!스프링클라우드는 GPS + HD맵 + 가속도 센서를 이용해 더더욱 정밀하게 위치를 측정합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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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위성을 사용해서~위성에서 안테과인로 신호가 들어상회 하고 이 안테과인가 현재 위치를 파악 후 안테과인를 통해 차량과 통신을 하는 방식으로 실때때로으로 자기 위치를 알 수 있도록 하는데 위치 정확도 오차범위가 무려 2cm라고 해요!2cm면 차선을 친구어과인지 않고 괜찮아의 위치를 찾으며 주행을 할 수 있는 정도의 정확도인데요!요런 기술을 통해 차선을 친구어과인지 않고 또한 원하는 차선 위를 주행할 수 있도록 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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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S의 단점인 위성에 문제가 생기거과인 소음영지면에 들어갔을 때 수신이 잘되지 않는 문제는 라입니다센서를 통해 극복을 할것이다고 하는데요!라입니다 센서를 사용하여 거리를 측정해 과인가기 때문에 GPS수신이 끊겨도 마지막 수신 위치에서 어느 정도과인 어디로 이동했는지 라입니다를 통해 파악이 되기 때문에 계속해서 정확한 위치 추정이 가능한 방식을 사용할것이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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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아직까지 실행을 하고 있지는 않지만, 대구시와 대구알파시티에서 조만간 사용할 V2X라는 기술이 있다고 하는데요!기술은 벌써 확보가 되어 있고 아직 적용이 되지는 않은 상태라고 해요!​쉽게 이말하면 주변 사물과 통신을 하는 방식인 그런대요주변 신호등과 통신을 해서 신호를 파악하고,주변 사물뿐만 아니라 자동차끼리도 통신을 해서 교통사고를 크게 줄일 수 있다고 해요!자율주행 자동차뿐만 아니라 자율주행 기능이 없는 차량도 저런 장비를 달아 상호 통신을 하는 거죠!​얼마 전 원주에서 블랙아이스 때문에 위에서 20대의 차량이 연속 충돌을 했읍니다는 기사를 접했는데요만약 차량끼리 통신이 된다면 최초 사고가 났을 때 주변 차량에 정보가 전달되어 도로 귀추을 파악하고 추가적인 사고를 막을 수 있을 것 같아요​이 외에도 차량끼리 통신이 된다면 정이말 교통안전에 있어서는 획기적인 발전이 있을 거라고 예상이 되는데요~!자율주행자동차 기술에도 저런 기술이 정이말 중요하게 작용을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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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을 다 듣고~ 직접 자율주행셔틀 타시오를 체험하기 위해 차고지로 이동을 했어요!차고지는 아직 공사가 모두 끝난 상태는 아니라고 하네요!​타시오의 차고지는 단순히 차만 주차하는 공간이 아니라 다목적 문화공간을 만들 의도이라고 하는데요~잔디도 깔고 그 외적으로도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고 해요!대구 땅 학생들을 위해 무명 미술작가 같은 분들을 초청해서 전시회를 여는 방식도 생각을 하고 있고~ 교육 행정도 가능하고 또 가장 중요한 차량 충전 기능과 직원들 휴게 공간도 가능하게 그렇기때문에 정비까지 가능하게 구상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저는 개인적으로 앞으로 전기차 시대가 올 것을 대비하여~차고지 주변에 전기차 완속 충전기를 많이 설치하여 전기차를 타는 분들이 저렴한 심야전기로 차량을 충전시켜놓고 운전자가 필요 없어 24때때로 운행이 가능한 자율주행셔틀을 통해 집으로 복귀하는 등의 서비스가 마련이 되어도 좋을 것 같아요이렇게 된다면 지면값이 싼 외각 땅에 차고지를 만들어 넓은 공간을 전기차의 주차+충전 구역으로 사용하여 충전난과 주차난을 모두 해결할 수도 있을 테니까요!​앞으로 군산과 세종시에도 차고지가 생기게 되는데~ 좀 더 보완된 차고지가 만들어질 의도이라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되었어요참따라서 타시오의 차고지는 그래서 차고지라고 부르지 않고 스마트허브라고 불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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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하고 귀여운 자율주행셔틀 타시오를 드디어 만났어요 ㅎ.ㅎ보이는 것처럼 타시오는 버스가 아니라 셔틀인데요~프랑스에서 자율주행 셔틀로 유명한(1~2등)하는 회사가 만든 차량이라고 해요!​단거리~중거리 정도 이동에 적합하게 만들어진 차량이고~대학교 공항 고런 곳에 적용되는 급의 차량이라고 하는데요!​향후에는 자가용이 아니라 공유서비스라고 해서 필요에 따라 자율주행 차를 사용하는 모델로 만들어져있기 때문에 표준 이렇게 셔틀로 개발이 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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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쪽에 자율주행자동차 시험운행이라고 쓰여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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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운전석도 없고 앞뒤 구분도 없는 차량이에요!이게 자율주행차량의 또 하나의 장점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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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에서 바라보면 이러한 모습인데요!진짜로 미래에서 온 것 같은 생각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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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 센서는 총 6개의 센서가 달려 있었어요!앞담로 위쪽에 2개 앞담로 아래쪽에 2개 옆쪽에 2개 총 6개의 라임 센서가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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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는 저런 모습인데요~12명 정도 앉아서 탑승이 가능하고~서서 탑승이 가능하다면 20명 정도는 충분히 탑승이 가능해 보였어요!실로 운전석이 없어서 이게 자동차라고…? 하는 생각도 들었네요 지하철 칸 같은 상념이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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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탑승시간~탑승한 다음에 헬기에 타는 것처럼 서명 같은 게 필요해섴ㅋㅋ 살짝 겁을 먹었는데, 실제로 주행을 해보니까 전~~혀 겁먹을 필요 없이 완전 안정적이었어요!GPS가 끊기거자신 장어린이물이 갑자기 튀어자신오면 급정거를 할 수도 있다는 설명은 들었는데~ 그런 일도 벌어지지 않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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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에 탑승하면 벨트를 착용해야 하는데~벨트가 솔직히 좀 불편한 방식이었어요 ㅜㅜ개선을 요구합니다!!!​우리자신라에서 법규상 자율주행 차량이어도 운전자자신 안전요원이 명확희 필요하기 때문에~안전요원으로 불리는 매니저분께서 함께 탑승을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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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석이 없는데 수동 조작은 어떻게 첫요!?안전요원분께서 이 x박스 컨트롤러를 이용해 수동 조작을 합니닼ㅋㅋㅋ농다소리이 아니라 진짜로 x박스 컨트롤러였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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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정지 버튼도 있었는데요~전기차의 전력을 강제로 끊는 방식이기 때문에 완전 급정거를 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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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셔틀 체험은~관련 학과 대학생들 그렇기­때문에 교수님과 같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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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장치도 달려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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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에 모니터가 있었는데요~타시오가 이동할 경로와 현재 위치 표시가 가능했고~핸들 조향각과 차량상태 그렇기­때문에 라입니다니다를 통해 주변을 어떻게 탐지하고 있는지를 화면을 통해 볼 수 있었어요!​타시오의 경우 대구알파시티와 협력한 특정 코스만을 주행하도록 설계가 되어 있는 차량이에요!총 2.5km 정도의 거리를 20여분 동안 주행을 하는 코스였어요!도중에 정류장은 총 4개가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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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도로 달리지는 않지만,자율주행이라고 누가 알려주지 않으면 운전자가 운전을 하고 있다고 의견해도 될 만큼 자연스럽게 이동을 했어요​정지선이 보이면 무조건 정지를 하고~도로의 가장 우측 차선으로만 이동을 하게 설정이 되어 있어서 불법 주정차 차량이 있으면 무조건 멈춰야 합니다는 점은 살짝 아쉬운 점이었어요!하지만 그런 차량을 인식하거과인 사람을 인식하는 능력은 정예기 훌륭해 보였는데요~전혀 불안하지 않게 속도를 줄이면서 정차를 하는 능력은 충분해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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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단보도에서 딱 멈췄다 파란불에 잘 출발하고~커브길도 정내용 부드럽게 돌아자신갔는데요~다른 차량이 통제된 귀추에서 자율주행차량을 운행하는 게 아니라!실제로 다른 차량이 다니고 있는 도로에서 이렇게 자율주행차량을 운행할 수 있다는 건 정내용 대단한 일이라는 소견이 들었어요!즐거운 기분으로 체험을 할 수 있었고~ 위험하다는 소견은 하자신도 들지 않았고요!​대구시는 전기차의 도시라고 불릴 정도로 전기차 인프라가 잘 갖추어져있고, 신기술에도 투자를 아끼지 않는 것 같은데요~이렇게 대구알파시티에 최초로 자율주행셔틀을 시험운행할것이다는 것도 정내용 멋진 일이라는 소견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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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정류장 중 한 곳에 정차를 해서~정류장에 있는 키오스크도 구경을 할 수 있었는데요!아직 개발이 다 끝난 상태가 아니라 차량의 위치 정도를 알 수 있었지만, 앞으로 다양한 기능이 정류장과 키오스크 그리고 자율주행 셔틀에 추가가 될 계획이라고 해요!​내가 필요할 때 자율주행셔틀을 부르는 기능이나~화물만을 이동시키는 기능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해 보였어요!​그리고 버스 기사를 구하기 힘든 농촌 땅에서 어르신 탑승 용도로도 댁무 나쁘지않아 보였어요!​타시오의 경우 정해진 경로만을 자율주행할 수 있는 한계가 있었는데요!추후에 경로를 다양하게 확대하거나 가령은 정해진 경로가 아니어도 운전자가 있는 선행차량이 있다면 각종 센서를 이용해 안전하게 따라가는 정도의 기술은 구현은 충분히 가능해 보였어요​저는 개인적으로 캠핑카(카라반)에 자율주행기능을 넣어서~직접 차량에 달아 견인을 하는 방식이 아니라, 내 차량을 선행차량으로 따라가는 기능을 넣어서 따라오게 하고~반납할 때는 이렇게 정해진 경로에만 놓으면 알아서 반납이 되고 경로에 와서 빌릴 수도 있는 방식의 서비스를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차량 견인을 위해선 자격증도 필요하고 높은 토크와 마력을 가진 차량이 필요한데~만약 자율주행 차량이 내 차량을 따라오도록 내 차량을 선행차량으로 등록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된다면 자율주행으로 나아가기 전 과도기 단계에서 타시오의 자율주행 기능을 체험해보니~ 충분히 실현 가능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마찬가지로 짐차를 소환하거나~정해진 경로로 짐차를 이동시키거나 가령은 내 차량을 선행차량으로 등록해 따라오는 방식의 기술은 빠른 시일 내에 구현이 가능해 보였는데요~!​또 야유회나 단체 이동 때에도 많은 사람이 탑승할 수 있는 자율주행 차량을 소환해서 한 명만 앞에 운전하고 뒤따라오게 하거나~나중에 기술이 발달해서 완전자율주행으로 내비게이션만 찍으면 원하는 위치로 승객을 이동시켜 주는 것도 가능할 거고요!​요런 식으로 앞으로 자율주행 차량이 우리 삶에 어느 결과를 가져오게 될지 설레는 순간을 경험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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