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란드 화산 폭발! “대국민 사기극 해체하라!” 상여에 장송곡 울린 LH 본사 앞! 도호쿠 지방 폭풍 경보! 호우 피해 우려! 3월 20일 미야기현 센다이동 7.2 지진! 불의 얼음판

 동북지방 폭풍경보! 지진에 약화된 지반 붕괴우려! (출처 YTN)

6.9(7.2에서 조정) 지진이 일어난 미아기현 추가 소식입니다. 일본 당국은 후쿠시마 원전에 이상은 없다고 하고 있었지만, 오나가와 원전의 보관 수조에서 낙하물이 발견된 것 같습니다.

마야끼현의 지진으로 8 명이 부상이라고 합니다만, 강진에 비해 부상자가 적어서 다행입니다.

3월 20일! 일본 도호쿠 미야기현 센다이 동쪽 앞바다 매그니튜드 7.2의 강진 발생!

20일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지진은 이날 오후 6시 9분경 미야기현 앞바다의 센다이 동쪽에서 발생했다고 합니다. 진원의 깊이는 60km였습니다.
미야기현에서는 진도 5강의 흔들림을 관측했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지진해일 주의보가 발령되었다고 합니다. 쓰나미의 높이가 1미터라고 합니다.도쿄까지 흔들린 것 같아요.
▲일본 미야기현 앞바다 강진 (출처 연합뉴스) = 일본 기상청은 7.2라고 발표했으나 2시간 후에 6.9로 수정 발표했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도호쿠 신칸센 운행은 이날 오후 6시 10분부터 중단됐으며 미야기 현 일부 지역에서는 정전 피해가 발생했다.교도통신은 도쿄전력 등을 인용해 후쿠시마 제1원전과 제2원전에는 지진으로 인한 이상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날 동북지역에서 발생한 강진은 지난달 13일 후쿠시마 현 앞바다에서 리히터 규모 7.3의 지진이 발생한 이후 35일 만이다.당시 후쿠시마 현 앞바다의 강진으로 감지된 최대 진도는 6강이었다.
진도는 사람의 진동을 감지하지 못해 지진계에만 기록되는 0부터 서는 것이 불가능한 7까지, 10단계(5, 6은 각각 5약, 5강, 6약, 6강으로 세분돼 있다.

올해 환태평양 불길 지진이 심상치 않습니다

작년 한 해는 지진이 없던 편이었는데. 올해는 바누 아트 라인과 러시아 쿠릴 열도, 일본에 잇달아 강진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게다가 올해는 2011 년 동일본 대지진의 10 주기가 되어, 언제 또 매그니튜드 9 이상의 대지진이 일어날지 모르는 공포에 떨고 있다고 합니다.

일본의 지진 전문가는 동일본에서 지진이 일어난 후 20 년 동안 역시 같은 강도인 9.0 이상의 지진이 일어날 확률은 80 ~ 90%라고 합니다.
지금 바로 그런 강진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미국 지질국의 USGS의 24시간 이내에 일어난 지진의 표시입니다만, 바누아트 대지진이 계속되고 있으며, 러시아는 쿠릴 열도에도 지진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4.7 전진 후에 7.2 본진, 그리고 이어서 3-4 대의 여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제가 유튜브를 보고 있는 사이에 일본과 저희 나라는 지진의 강도가 다르대요

일본은 나름대로 지진에 대한 규정을 세워
진도 5를 약과 강으로 나눠 표현하는 등 한국의 세계 기준인 리히터 기준계를 무시하고 결정한 것입니다.
객관적인 기준으로 보면 일본의 지진의 강도가 우리의 기준보다 훨씬 강한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일본 언론은 국민의 불안을 잠재우기 위해 지진 규모를 축소하거나 피해 사실을 제대로 보도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번 지진도 7.2에서 6.9로 낮춘 것도 의심스럽습니다. 도쿄 올림픽을 의식해 낮춘 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듭니다.
일본 언론은 정치와 밀착되어 완전히 국민을 바보로 만드는 사악한 언론입니다.언론통제가 우리보다 더 심한 것 같아요.
게다가 알려져 있는 것과 달리 일본의 지진 재해의 복구도 매우 늦다고 합니다.
동일본 대지진의 장소와 2월 3일과 3월 20일의 도호쿠 해역 지진의 장소!

일본인은 유치원 때부터 지진 교육을 철저히 받지만 목표는 자가생존이라고 합니다. 지진이 일어나면, 스스로 판단하고 살 길을 찾아 보라는 것이군요.

귀중품이나 가족들은 모두 죽는 겁니다.
아무리 현대 과학이 발달해 우주선이 화성에 가도 지진은 절대 예측할 수 없는 자연재해이기 때문에 두렵습니다.
일본 네티즌의 말도 안되는 소리! 사소한 지진이 일어나도 한국 때문이라는 일본인이
요즘 지진이 자주 일어나면
일본에 지진이 일어나 한국으로 피신하면 한국 정부가 일제 36년 동안 한국을 위해 많은 도움을 주고 근대화에 기여했으니 일본인을 환영하라는 헛소리 작렬!
일제 36년간 수탈, 착취를 근대화에 도움이 된다고 착각하는 일본인이 일부가 아닌 대다수라는 것,
과거 일본의 극우 정치인이 625전쟁이 일어나 한국인이 일본으로 피난하면 총으로 죽이겠다는 망언을 한 사이코 씨도 있다.
일본에서 매일 반한 시위가 일어나도 그 시위가 한국인은 죽자 망해라는 구호를 붙이고 시위하는 인간들이니 저 섬뜩할 따름입니다.
일본인의 뇌 구조는 참 이상합니다.한국인을 무시하고 얕잡아 욕하다가 우리가 어려움에 처하면 한국이 도와주지 않는다고 배은망덕하게 난리죠.
당연한 권리라도 있는 것처럼, 한국이 마스크, 주사기를 지원해야 한다고 야단입니다. 그러나 타인에게 무관심한 일본인들은 자신들의 일본인에게 지진이나 해일이 닥쳐도 도와주지 못합니다. 재난과 어려움은 스스로 극복해야 한다 라는 주장이에요.
미얀마 사태도 도움보다는 스스로 도와야 한다는 것을 한국인이 자비롭게 돕는 척한다고 욕하며 흥분한 미얀마인들에 의해 미얀마의 유니클로점 두 곳이 불타는 불상사까지 일어났다.
SBS 뉴스는 일본지진 소식입니다.

불의 땅에 흐르는 용암.아이스랜드 화산 폭발 (출처 : 나우뉴스 : 서울신문)

불과 얼음의 땅 아이슬란드 남서부 레이캬네스 반도에서 화산이 분출된 19일(현지 시간) CNN 등 주요 언론은 레이캬네스 반도 지역의 화산이 폭발하면서 용암이 분출해 인근 지역의 비행이 금지됐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화산은 아이슬란드 수도 레이캬비크에서 불과 40km 떨어져 있으며 다만 주변 지역에 사람이 살지 않아 인명 피해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아이슬란드기상청(IMO)은 지난 몇 주 동안 지진 활동이 증가했으며 18일 오전에만 400회 이상의 지진이 감지됐다며 최근 몇 주 동안 4만 회가 넘는 크고 작은 지진이 발생해 화산 폭발 가능성이 예상됐다고 밝혔다.

이어 레이캐네스 반도의 마지막 화산 폭발은 800년 전인 1240년으로 거슬러 올라갈 것이라고 밝혔다.

반면 아이슬란드는 유럽에서 가장 많은 32개의 화산이 있으며 평균 5년마다 분출한다. 2014년 8월에 홀프라운 화산이 폭발해 2015년 2월에 끝났다.

2004년 인도양 쓰나미로 실종된 경찰 17년 만에 정신병원서 발견 (출처 나우뉴스 서울신문)
2004년 인도양 쓰나미 때 실종돼 그동안 죽은 줄만 알았던 인도네시아 경찰이 17년 만에 되살아났다. 19일 현지 언론 나침반은 2004년 실종 후 사망 처리된 경찰이 정신병원에서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이달 초 현지 인터넷에는 사진 한 장이 돌기 시작했다.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 아체 주의 한 정신병원 환자가 2004년 쓰나미 때 실종된 경찰과 흡사하다는 설명도 함께 나왔다. 실제로 사진상 경찰 제복을 입은 왼쪽 남성과 환자복을 입은 오른쪽 남성의 이목구비는 매우 비슷했다.

소문은 아체 주 지방경찰서에까지 퍼졌다. 경찰은 사진 속 남성이 2004년 사라진 뒤 이날 아비딘이라는 사실을 한눈에 파악했다. 하지만 정작 병원을 찾은 동료들은 알아채지 못했다. 지진해일(쓰나미) 때의 충격으로 정신질환을 앓아 어쩔 줄 몰라하는 동료들을 멍하니 바라보고 있을 뿐이었다.

경찰은 즉각 아비딘 일가를 찾아 헤맸다. 가족들도 사진 속 남성은 아비딘이 분명하다고 입을 모았다. 동생 부르항(34) 씨는 이마의 흉터와 오른쪽 귀로 볼 때 형이 틀림없다고 말했다.
그는 아비딘은 어렸을 때 화장실에서 넘어져 이마에 상처가 난 적이 있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매형 에디(60)도 이 같은 특징을 지적하며 아비딘임을 확신했다.매형은 17년간 아무 소식 없이 죽은 줄만 알았다. 살아있을 줄은 꿈에도 몰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비딘의 어머니는 언제나 아들이 어딘가에 살아 있다며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
어머니가 원하는 대로 기적이 일어났다며 놀라워했다.
1999년 경찰학교를 졸업하고 아체 주 반다아체에 특경(ABRIP)으로 부임한 아비딘 씨는 2004년 12월 26일 근무 중 쓰나미에 휩쓸려 사라졌다.당시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 서부해안 40㎞ 지점에서 발생한 규모 9.1~9.3 대지진으로 최고 30m 높이의 거대한 쓰나미가 발생해 인도네시아와 태국·말레이시아·몰디브·스리랑카 등이 큰 피해를 봤다.
인도네시아인 17만 명을 포함해 주변국까지 28만 명이 숨지고 5만 명이 실종됐으며 170만 명이 이재민 신세가 됐다.

그러나 행방불명자가 되어 사망 처리된 아비딘은 17년 만에 무사히 살아났다. 2009년 지역 관리의 손에 이끌려 정신병원에 입원하기까지 5년간의 행적이 파악되지 않고 있지만 무사하기만 해도 다행이라는 게 가족과 경찰의 입장이다.

아체 지방경찰 대변인은 쓰나미로 충격을 받아 정신질환을 받았지만 생사가 확인돼 다행이라며 가족들이 언급한 신체적 특징은 일치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가족이 도착하는 대로 검체를 채취해 유전자 검사와 지문 식별 등을 거쳐 아비딘의 신원을 정식 식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사 백신 접종 후 이상증상 주의! (출처연합뉴스)
아사의 백신이라도 제대로 도입해 접종했으면 합니다.
일부 유럽에서는 AZ백신을 65세 이상만 접종하기도 한대요.혈전현상이 주로 젊은이들 사이에서 일어나기 때문이래요.

국민사기극 해체하라 상 여에 장송곡 울린 LH 본사 앞 (출처 중앙일보)

주말인 20일 경남 진주 한국토지주택공사(LH) 본사 정문에서는 LH 직원의 부동산 투기를 규탄하는 집회와 차량 시위가 잇따랐다.
보수단체인 자유연대는 이날 LH 본사 정문에서 집회를 열고 LH 해체를 촉구했다. 유튜버 등 70여 명도 몰려와 LH를 맹비난하는 발언 등으로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토지를 개발해 국민이 둥지를 틀어야 할 LH 직원들이 이에 관한 정보로 투기하고 사리사욕을 채운 것은 대국민 사기극이라며 이런 사기행각을 바로잡는 것은 해체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LH 해체에 이어 국회의원 300명 전수조사, 3기 신도시 해체, 토지투기 부당이득 환수 등도 요구했다.
자유연대는 집회에 이어 민주주의의 사망이라고 쓰인 플래카드를 들고 장송곡을 스피커로 틀어 LH 진주 본사 주위를 한 바퀴 도는 상여 퍼포먼스를 벌였다.

같은 시간 함께하는 경남시민연대는 13대의 차량을 동원해 진주시청을 출발해 LH 본사 정문까지 4km 구간에서 LH 직원들의 땅 투기를 규탄하는 시위를 벌였다.이들은 13대의 승용차와 소형 트럭에 LH 투기사건을 발본색원하라는 내용이 적힌 깃발을 내걸고 시내를 달렸다.

이들은 LH 투기사건을 직전에 사장이 장관으로 있는 국토부에 맡기지 말고 검찰과 감사원에 맡겨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처럼 LH 임직원들의 땅 투기 의혹과 관련해 진주 LH 본사 앞은 조용한 날이 없다.지난 8일 농민회는 LH 표지석과 건물 등에 계란을 던지고 본사 진입을 시도해 직원들과 몸싸움을 벌였다.

이날 한 시민단체는 표지석에 고춧가루와 밀가루, 살충제를 뿌려 불을 태우는 퍼포먼스를 벌였다. 퍼포먼스를 저지하는 경찰과 충돌해 일촉즉발의 위기 상황이 연출되기도 했다.
2차 압수수색이 진행된 이달 17일 신전국대학생합동조사단(신전대협) 학생들도 본사 앞으로 몰려와 시청 공무원 및 경찰, 본사 직원과 충돌했다.본사 앞에 LH 투기의혹 내부고발센터를 설치해 이를 막으려는 공무원들과 마찰을 빚었다.
무서운 기생충 감염 말라리아 골격 (출처 나우뉴스서울신문)
매년 40만 명이 사망하는 무서운 기생충 말라리아의 골격이 이렇게 예쁘게 생겼습니다.

2021.3. 20. 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