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망 NVDA(자율주행과 전기차) 엔비디아 주가

 

11월 18일에 기다리던 엔비디아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제 포트폴리오에서 엔비디아는 테슬라에 이어 두 번째로 투자비중이 큰 종목이며 적어도 5년 이상 가져가는 종목에 떨어질 때마다 수량을 늘려가려고 합니다.향후 보유량을 늘려 나가야 할 종목은 전기자동차 관련주(테슬라, 니오, 샤오폰, LITETF), 시스템반도체 관련주(엔비디아, AMD, TSMC, ASML, 퀄컴, 브로드캐스트) 등입니다.

반테슬라 진영 자율주행의 핵심은 엔비디아의 GPU 전기차는 누구나 만들 수 있지만 자율주행은 현재 테슬라의 카메라를 통해 보는 방법과 구글웨이모의 라이더 센서 방식 두 가지로 크게 나뉩니다.전문가들은 애플의 휴대폰 OS와 안드로이드 OS가 공존하는 것처럼 자율주행 방식도 두 가지 방식이 모두 쓰이거나 서로의 장점을 벤치마킹한 채 병행된다고 말합니다.

테슬라의 자율주행은 운행차량이 카메라의 눈을 통해 운행정보를 보내주면 중앙의 메인 컴퓨터가 연산 및 딥러닝을 하여 다시 운행차량에 전송해주는 개념이라면, 웨이모 방식은 차량의 라이다센서로부터 입수한 정보를 차내 컴퓨터로 연산을 하여 자체적으로 딥러닝을 하는 개념이므로 엄청난 양의 GPU가 필요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세계 자율주행차의 최소 20%는 테슬라가 점유하고 있지만 나머지 80%의 자율주행 관련 기술인 GPU의 연산은 Envisia사가 책임지고 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벤츠에 이어 현대자동차도 자율주행을 Enbidia의 GPU를 채택한다고 11월 10일에 발표되었습니다.

현대차는 미래차 시대의 시장 주도권을 강화하기 위해 2022년부터 현대차와 기아차에 엔비디아의 차량용 반도체를 탑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고성능 정보처리반도체 ‘엔비디아 드라이브’가 탑재된 차세대 운영체제(OS)는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딥러닝 데이터 분석기술을 갖추고 있습니다. 교통정보, 공사구간, 뉴스, 음악, 날씨 등의 외부정보를 연계하여 알려줍니다. 차량 내 간편결제 시스템 ‘카페’ 등 주변 인프라와 차량을 연결하는 컴퓨팅 기술도 지원하게 됩니다.

한국경제신문

엔비디아 제 3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달성 11월 18일 발표의 매상고는, 전년 동기비 57%, 주당 이익은 46% 증가해, 매상고와 이익 모두가 예상을 웃돌았습니다.

엔비디아 주가(주봉)

현재 Mr. 시장은 희망과 불안을 동시에 안고 있습니다. 제약회사의 백신 효과 발표 이후 희망적인 반대로 미국의 코로나 확진자 수 18만 명 돌파에 따른 불안감을 동시에 느끼고 있습니다.이런 호황의 시장에서 저는 엔비디아 주식을 샀습니다. 그 이유를 써봅니다.[게이밍(RTX30 콘솔) 매출 증가]엔비디아의 매출 중 게이밍 매출은 총 매출의 약 48%를 차지하고 있으며, 암페어 아키텍처의 매출 확대로 게이밍 부문이 전년 대비 37% 상승하였습니다.

블룸버그 참조 ‘데이터센터 부문 영향력 확대’ 데이터센터 매출은 19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62% 상승했습니다.데이터센터 역시 암페어 아키텍처 출시 이후 아마존 AWS 및 마이크로소프트 Azure, 오라클, 구글 클라우드 등이 엔비디아 A100을 채택하여 꾸준한 매출 확대를 하고 있습니다.덧붙여서 엔비디아는 연차 결산이 2021년 1월 말 법인이며 이번 분기는 2021년 제 3사분기로 표시됩니다.

단위:백만불

[ARM 인수를 통한 시장 확대] 월가에서는 ARM의 인수로 향후 엔비디아의 시가총액이 3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는데, 즉 주가도 3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월가의 목표주가는 599달러로 약 15% 상승 가능합니다.

엔엔비디아 주가 예상치(11월 21일 기준)